파판 14) 게임하면서 들린 불만에 대한 생각

1) 지도 뻑킹.
- 어떤 게임이든, 초반엔 지도와 길과 싸움을 해 왔고...
린2 닼엘했을 때 지도와의 싸움의 정점을 찍어서 딱히 불만은 없었다. 벽을 향해 달려도 그냥 그려려니 했음.

2) 게임하면 졸림
- 자극이 적은 편이라 그런건지 그런가 했지만. 어떤 게임이든 하면 졸리다. 마비가 좀 심했지.

3)재미없다.
- ... ... 그러게? 초반엔 심심하고 재미없었는 데 손을 놓긴 싫더라 하고 싶다란 욕구가 확실히 강한 느낌이었고. 재미를 찾은 이후 존잼 꿀잼

4) 컨텐츠가 없어
-네?? 이거는 뭐라 할 말 없고. 할 거 진짜 많던데... 돌발퀘스트로만 렙업을 하신 케이스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다. 이 경우엔 그냥 다른 게임하는 게 더 재미있을 지도.

5) 렙업이 느려.
- 삼일만에 전투직 1개 만렙 찍은 괴물이 있던데.

뭐 즐겁게 하고 있다... 풀베고 광캐고 만들고...

FF14 GAME

엘레인 여케는 이쁘죠..목이 길다 지만 - 몇 일 째 제대로 집사 수행을 안보낸 기분인데..

잠옷 입고자는 라라펠은 귀엽죠 =-
비술사 길드, 부 길드 마스터.. 동경하는 분(?) 1입니다. 2는 제독님

... 생산직 재밌어요. 채집직도..=ㅂ=~
카방클이 나날이 살이 찌는 것 같은 기분은 뭘까??

빠밤/ㅇㅅㅇ/ 안경 비술사 인거에요.

휴런과 키를 맞추기 위해서, 테이블로 올라갔다...


저기요..오늘 보급 임무가 최악이거든요.(클레임 거는 라라펠즈)


삐웅 삐웅

밤하늘 별이 너무 예쁘다


... 먼가 뒤에 이상한게 있는 거 같다.


빛이 좋아서 한장.
랑그에(레거시 초코보 명)가 살려 달라고 한다. ... 파후파후 데부 초코보

낮도 예쁘지만 밤이야 말로 파판 그래픽의 진수가 아닐까..다크사이드하고 말이지
..하늘에 먼가 날아가는 데?

FF14) 사보텐더 섭의 한량.


파판14) 들어는 보았나, 사보텐더 섭

정액제라는.. 현시류를 거부하는 정체를 도입한지 하루.

파판 14는 생각보다는 출렁거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벤트 하나때문에 좀 말이 많았던 거 같네요.

하지만 저는 (게임을 같이 해 줄) 친구가 없기 때문에 상관없는 이야기죠.

생산직으로 접어들면서, 인벤이 이너플해지고 턱턱 막히는 와중

어찌저찌 15렙에 멈춰있던 메인퀘를 17까지 뚫어 집사영입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창고가 생긴거에요..

숨 좀 돌리고 또 내일 부터, 라벤더와 목화를 채집하러 떠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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